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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드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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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농제약
작성일18-04-11 13:41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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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우유는 먹으면 치아와 뼈가 튼튼해지는 좋은 식품이었는데 지금에 와선 오히려 더 약하게 만드는 식품이 되었다.
원래 우유를 먹으면 이와 뼈가 튼튼해지고, 또 위장병이나 폐병도 치료되는 좋은 식품이었다.

그러나 요즈음 상점에서 파는 우유를 먹으면 이가 빠지고 뼈가 약해진다.
우유는 원래 칼슘을 보충시키는 식품인데 요즈음의 우유는 있는 칼슘까지 끌고 나간다.
왜냐하면 요즈음 소들은 질병이 너무 많으므로 사료 속에 약품을 많이 섞어 먹이는가 하면 계속 항생제 약과 주사를 맞히기 때문이다.

우유 속에는 다량의 항생제 독물질이 섞여 나오므로 그것을 먹는 사람들의 몸에 해독을 끼친다.
그래서 우유를 많이 먹는 나라에서는 젊은 청년과 처녀들이 이가 다 빠지고 약해저 틀니를 해서 끼워야 될 실정이 되었다.
한 번은 젖소를 열 마리 이상 기르는 사람과 함께 차를 타고 동행한 적이 있었다.

그 젖소 목장 주인에게 나는 우유를 안 먹는다고 했더니 자기도 안 먹는다는 것이다.
젖소를 기르다 보면 젖에서 고름이 나오는 유종이 있다.

그 병에는 늘 항생제 주사를 놓고 사료에도 항생제를 타서 먹이는데 혹시 소가 병이 들어도 젖을 걸러 다시 끓여서 판다고 한다.

그래서 그 주인도 우유를 안 먹는다는 것이다.
지금은 우유를 사 먹을 때가 아니다.

그러나 가족의 건강상 유우를 먹기 원하는 가정에서는 집에서 소나 양을 길러 산야의 풀과 곡식을 주어 젖을 짜 먹으면 가장 좋은 우유를 먹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우유는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위장병도 치료하는 치료제가 되고 소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소화도 잘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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