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숯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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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성 체질로 개선해 주는 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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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농제약
작성일18-04-11 13:12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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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잘 걸리지 않는 체질은 언제나 약알칼리성을 유지하는 상태다. 이 상태를 늘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영양 생리학상 매우 중요하며 건강유지에 필수 요건이 된다.
약알칼리 상태는 사람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영양분이 낭비되지 않고 몸속으로 부드럽게 흡수되며, 노폐물과 유해물은 아무 무리 없이 생리작용에 따라 체외로 배설된다.
몸의 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사람이 병에 걸리는 일은 없다.

건강할 뿐만 아니라 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힘도 커지기 때문에 언제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산성으로 치우치면 체액의 흐름을 방해받고 세포의 작용이 쇠퇴하여 모든 장기의 작용이 기능장해를 일으켜 건강을 해치게 된다.
우리가 평소 양양가가 높다거나 맛있다는 등의 이유로 매일 식탁에 올리는 식품들은 대개 우리 몸을 산화시키는 것인데도

대부분 그것도 모른 채 열심히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음식에 넣는 방부제, 착색제, 유화제, 조미료 등의 첨가물은 모두 화학약품이며, 체내에 들어가 칼슘 등의 미네랄을 먹어치워 약알칼리성인 몸을 산독화해 버린다.
어디를 둘러봐도 산성식품과 산독물에 둘러싸여 있으며 모두들 그것을 열심히 섭취하고 있다.

몸을 산화시켜 건강을 손상시키고 병을 향해 쏜살같이 달려가는 식생활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려면 몸을 약알칼리성으로 바꾸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산독식품 중심의 잘못된 식생활을 개선하여 알칼리성 식품의 식생활로 바꾸어야 한다.
또 숯을 일상생활에 활용하면 알칼리성 체질로 만들 수 있다.

고온에서 탄 숯은 PH8~9이다. 숯은 산성화한 물질이나 식품을 중화해 알칼리화 하는 힘을 갖고 있다.
산성비는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흙에 숯을 묻어 산성을 중화시키는 중화제로 쓰고 있다.

또 음료수에 숯을 넣으면 알칼리 이온이나 미네랄 성분이 녹아나와 산성수를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준다. 
그것은 동물의 몸에도 예외는 아니다. 산화한 동물의 몸에 숯을 공급해 줌으로써 알칼리화하고 건강을 회복한 실례나 실험 결과는 많다.
예를 들면 돼지는 대개 지방이 많이 생기는 체질이다. 지방이란 생리학적으로 보면 몸이 산성화했을 때 증가하는 물질이다.

이때 돼지에게 숯을 첨가한 사료를 먹이면 지방의 양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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