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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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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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이정림
조회147 댓글0 등록일18-04-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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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청석 수련원 원장이었던 분이 놀러 왔는데 얼굴, 팔, 목에 자국이 나고 피부가 형편없었다.
"저녁으로 1, 2수저씩 드세요." 하고 숯가루 한 병 드렸다.
한 달 후 다시 방문 왔을 때 그는 옷소매를 걷어 자기 팔을 보이며 "그것 참 신기하데요.

내가 피부 때문에 석 달을 약 쓰고 연고 바르고 주사 맞아도 잘 듣지 않았는데 그때 가서 숯가루를 먹었는데 이렇게 깨끗이 회복이 됐어요.

이렇게 신기할 수가 없네요.

석 달을 고생했는데, 거, 참 신통해요!" 하면서 무척 고마워했다.

 

작성자 이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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