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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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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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조창식
조회155 댓글0 등록일18-04-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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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께선 담배를 20년넘게 피우셨었구요. 지금은 안 피우십니다.

술은 자주 드시고 계시구요.
어느 날부터 입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기 시작하셨어요...

술을 많이 드신 후는 더욱 심한 악취가 났습니다. 

처음에는 이가 문제가 있나 해서 스케일링도 했었는데 속이 문제인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간이나 다른 장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악취는 술 때문이란 결론에 가끔씩 드시는데. 악취는 계속됐습니다. 
숯이 몸을 정화시킨다는 보도에 먹는 숯을 사드렸더니... 일주일 후부턴 입냄새가 싹 사라지신 겁니다.

지금 한달째 드시는데 효과가 좋은것 같습니다.
사회생활로 인해 술을 가끔씩 드셔야하는데 드신 후에도 입에선 냄새가 나질 않았습니다.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지만 건강이 안 좋다 해서 너무 낙심마시구요 끝까지 밝은 마음으로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조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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