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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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복용으로 피부 알러지가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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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여행사 승무원
조회176 댓글0 등록일18-04-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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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홍콩의 C항공사에서 10년 넘게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항공사의 기업 규정상 자세한 신상정보는 생략하고자 합니다.
10년 넘게 승무원 생활을 하면서 세계 각국을 다니다 보니 여러가지 다른 환경에서 자주 생활을 할 수 밖에 없고 생활 리듬 또한 불규칙 합니다.

그런 영향인지 저뿐만 아니라 제 주위 일부 승무원들이 알게 모르게 피부 알러지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승무원 생활 10년이 넘자 비행시간이 8시간 넘고 현지에 며칠씩 체류해야 하는 먼 지역을 다녀올 때면 얼굴과 피부에 알러지가 생기곤 했습니다.

여자로서 특히 얼굴에 생기는 피부 알러지는 대단히 신경이 쓰이며 승객들을 모셔야 하는 직업 특성상 외모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서 약도 먹어봤지만 제 스스로 실감할 수 있는 차도는 없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한농제약에서 생산하는 흑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흑의 주성분이 우리가 오랫동안 알아 온 숯을 가지고 그들만의 특화된 기술로 가공했으며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정부에서 의약품으로 허가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구입을 해서 8시간 이상 비행기에서 일해야 하는 먼 지역으로 갈 때면 비행기 타기 전에 흑 3그램짜리 하나를 먹고,

일하는 중간 쯤에 또 다시 하나를 먹고 현지에 도착한 즉시 하나를 먹었습니다.
이렇게 한 결과 평소 때면 생기는 알러지는 찾아 볼 수 없었으며 외국에서 가끔씩 마시는 물이 바뀌어서 생기는 설사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저는 숯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우리 조상들이 1년 동안 두고두고 먹을 장을 담글 때 사용했다는 것을 보면 숯에는 뭔가 신비한 효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숯으로 만든 한농의 흑을 먹고 효과를 보았기에 현재도 계속 복용하고 있으며 계속 저의 곁에 두고 비상 상비약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홍콩C항공사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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