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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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질병과의 싸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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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흑 애용자
조회241 댓글0 등록일18-04-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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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일은 나의 괴로운 질병과의 싸움으로부터 조금씩 멀어져가기 시작한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저는 56세 여자입니다.

어려서부터 위가 좋지 않아 밥을 왜 꼭 먹어야 되는지 통 음식에 욕심이 없었습니다.

세살 때인가  홍역으로 죽을 뻔하다가 한약을 먹고 열을 가라앉혔습니다.

그러나 그 열로 인해 몸에 종기가 4군데나 남게 되어 그야말로 끔찍하고 암울한 유년기를 지내야 했습니다.

왼쪽으로 손목, 오금, 가래토시 서는 곳 아래 부분, 발목 복숭아뼈 있는 부위, 이렇게 4군데 부스럼이 10년을 넘게 괴롭혀 왔습니다.
다행히 14살 때 우연히 나아지는 사건이 있었는데 아무튼 염증과 관련된 모든 질병이 그 뒤를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7, 8년 전에는 축농증이 생겨 계속 가래를 뱉어내고 어디를 가도 휴지를 갖고 있지 않으면 불안한 샹태를 늘 겪어왔습니다.

연관이 있는 건지 손발은 어려서부터 동상이 걸릴 정도로 차서 항상 손이 빨갰습니다. 혈액순한이 안 되어서 그랬나 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에 따른 약도 엄청 많이 먹었드랬지요.

우선 위에 대한 것은 늘 느글느글 울럭거리는 증상이 있어 무엇이 속에 가득 든 듯하고 트림이 자주 났던 것이 뚜렷이 기억됩니다.

내과약이랑 옻으로 만든 약이며 좋다는 한약은 거의 꼬박꼬박 먹어보았지만 한참 지나면 그대로였습니다. 축농증 증세도 마찬가지고요.
약을 먹기 시작한 것도 사실은 장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한 달 동안 오전 중에 설사를 계속 해서 장내시경을 신청하려는 차에 '흑'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무엇이든 시작하면 꾸준히 하는 성격에 힘입어 '흑'을 먹기 시작한 지 20일 지나니 제일 먼저 설사가 멎었습니다. 

2달쯤 되니 가래를 뱉어내는 속도가 느려지고 울럭거렸던 속이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보니 그런 증세가 안 나타나서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기록을 하고 더욱 꼬박꼬박 '흑'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제일 늦게 나타난 것은 손발 차가운 증세가 조금씩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저녁에 꼭 양말을 신고 자야 잠이 오는데 그날은 너무 귀찮아서(잊어버리고 잠자리에 들었음) 그냥 자려니 발에서 온기가 올라오기 시작하여 이게 꿈인가 했습니다.

사실 위와 축농증과 장이 좋아졌을 때 거의 40년을 넘게 고통스러웠던 이 질병이 없어지면 좋을텐데 라는 염원만 했지 꼭 나아지리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지금도 만지면 뜨끈뜨끈한 상태는 아니지만 예전처럼 발목이 저리다 못해 가슴까지 저리는 일은 없습니다.
앉으면 '흑'자랑을 하게 된 것도 이때부터입니다. 물론 '흑'만 먹어서는 안 되리라고 봅니다.

여러 가지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잘 챙기면서 같이 병행하면 저와 같은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20년을 넘게 맨손체조를 하루에 40분씩 땀을 약간 내게 했습니다.

음식은 육식은 거의 조금만 먹고 주로 야채와 과실 ,잡곡, 견과류 등 기름지지 않은 음식을 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물은 하루에 1.5리터 정도 마시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크게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일을 해서 가장 중요한 자신의 건강을 찾는다면 얼마나 활기찬 인생이 되겠습니까?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실천해 보세요.
아참, 요새는 약을 먹지 않고 '흑'만 먹으니까 영앙적으로 불균형이 올지 몰라서 '한농제약'에서 나오는 '새싹파워'도 먹고 있어요,

아직 이 나이에도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피곤해서 죽겠다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열심히 찾는 자에게 보물은 있게 마련입니다.

 

- 작성자 흑애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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